록 밴드 X JAPAN의 YOSHIKI가 애용한 "특제 크리스털 피아노"를 경매에 출품

록 밴드 X JAPAN의YOSHIKI는 동일본 대지진을 겪고 "음악을 통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재해복구지원에 협력하고 싶다" 라며 애용하던 그리스털 피아노를 경매에 출품하여 그 수익금 전액을 재해지원단체 등에 기부한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4월 17일 부터 경매에 출품하는 것은YOSHIKI의 네임 로고가 있는 애용하던 "특제 크리스텔 피아노". 이 피아노는 2008년 3월에 도쿄 돔에서 개최된 "X JAPAN" 부활 콘서트 후부터 애용하고 있는 특별 주문품입니다.

경매에서 낙찰된 금액은 미국에서 공익법인으로서 인정된 "Yoshiki Foundation America"를 통하여 일본 적십자사에 구호금으로 전액 기부 됩니다.

YOSHIKI의 행동에 찬동하는 해외 아티스트나 유명 인사들도 출품 예정입니다.

경매 이용조건

일반적으로 일본내의 입찰 외에J-Grab의 서비스를 통해 해외로 부터의 입찰도 가능합니다.

해외 고객께서 낙찰하신 경우, 상품의 해외배송도 가능합니다.

입찰